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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4/22 myAccel7260EB Monitor Program & Firmware
  4. 2008/03/17 myAccel7260EB 모니터 프로그램

S-Bridge 프로젝트

Projects/2009 2010/04/02 10:49

  • 프로젝트명: 장대교량 풍진동 무선 계측 시스템 개발 (S-Bridge)
  • 기간: 2008.11.15. ~ 2009.11.15.
  • 발주처: 삼성물산 건설사업부
  • 과업 내용: 인천대교 풍진동 측정 무선 계측 시스템 제작
  

    장대교량 풍진동 무선 계측 시스템 개발을 삼성물산과 계약하고 5개월로 계약을 하고 시작했었습니다. 과업 범위를 듣고 쉽게 생각하고 약 5개월 예상으로 시작했습니다만 실제 종료는 2010년 1월이 넘어서야 끝난, 예상 기간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다사다난한 프로젝트였습니다. 흔히 언급하는 센서 네트워크 형태로 구성하면 되리라 생각했다가 건설 환경에서 발생하는 여러 이슈에 덜미를 잡혀 혼쭐난 과제입니다.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만 길이로는 세계 6위 규모이고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긴 다리를 건설하는데 일부 참여하여 안정성 확보를 위한 데이터 획득에 기여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이 과제 덕분에 개통 전 인천 대교를 무료로 수 십번 왔다갔다 할 수 있었고, 걸어서도 왕복을 했으며, 다리 밑에까지 들어가 작업을 하는 흔하지 않은 경험을 할 수 있었으니까요.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인천대교를 지나갈 일이 있을 때면 이야기 거리도 생긴 셈이죠.
  거대한 토목 공사 현장에서 땀흘리며 고생하시는 분들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어떨 때는 그 규모에 놀라고, 어떨 때는 비효율에 치를 떨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항상 조그마하게 만드는 것이 미덕인 전자쟁이 생각의 폭을 넓히는 좋은 경험이었죠. 또한 이 과제 덕분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는 인연이 되었기에 결코 밑지지 않은 과제 였다고 생각합니다.



S-Bridge 소개
  S-Bridge는 위드로봇 내부에서 "장대교량 풍진동 무선 계측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부르는 프로젝트 코드 네임입니다. 위드로봇에서는 과제가 시작되면 공통적으로 부르는 짦은 코드 네임을 부여하는데 이 과제에서 제작하는 센서 시스템이 튼튼한 다리를 만드는데 기여했으면 하는 의지를 담아 Strong Bridge, Supper Bridge 의 약자로 S-Bridge 로 코드 네임을 지었습니다.



사장교? 현수교?

  다리에서 일하려다보니 다리에 대해 좀 알아야하더군요. 우선 다리의 형태, 구조에 따른 분류를 공부해야 했습니다.






  • 거더교: 가장 일반적인 다리로 교각 위에 대들보 형식으로 거더가 올라가 있는 다리입니다. 한강에 있는 일반 다리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 현수교: 거더교로 다리를 만들면, 모든 하중에 교각에 집중되기 때문에 교각을 촘촘이 설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강 위에 이렇게 교각을 촘촘히 설치하면 배들이 지나다닐 수 없습니다. 또한 물살이 빨라 교각을 설치하기 어려운 지역은 더욱 더 난감합니다. 이럴 경우 높다란 탑을 두 개 만들고 이 사이를 케이블로 연결합니다. 그 다음 다시 케이블 여러 개를 밑으로 떨어뜨린 후 이 끝은 다리에 연결하여 다리의 하중을 케이블로 지탱하는 구조로 만듭니다. 현수교로 유명한 다리는 금문교(Golden Gate Bridge)가 있죠.

 

  • 사장교: 현수교처럼 다리를 케이블로 지탱하는 개념은 비슷하지만 주탑이 높다랗게 만들어지고, 이 주탑에 연결된 케이블이 바로 다리와 연결된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경간이 4~500m 이내이면 사장교가 좀 더 경제성이 있고, 그 이상이면 현수교가 경제성이 있다곤 하지만 최근에는 여러 가지 공법이 개발되면서 꼭 이 말이 맞다곤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주관적인 관점에서 사장교가 현수교에 비해 미려하다는 의견이 많아 최근 장대교량에 사장교 형식으로 많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인천대교는 사장교 형식입니다. 주탑과 주탑 사이가 무려 800m나 되는 엄청난 다리죠. 실제 주탑 밑에서 위를 올려다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문제는 800m 에 달하는 다리의 무게가 모두 케이블에 의해 주탑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바람이 불면 풍압에 의해 다리를 흔들게 되고, 이게 케이블을 흔들어 주탑까지 흔들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a) 다리를 만들고 있는 동안에 다리가 얼마나 흔들리고 있는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b)만들어진 다음에도 다리의 흔들림을 계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S-Brdige 과제는 (a)에 촛점이 맞춰진 과제입니다. 즉, 건설하는 동안 바람에 의해 다리가 얼마나 흔들리는지 데이터를 취득하여 추후 공사할 때 유용한 데이터로 활용하겠다는 것이죠.



과업 범위
  1. 무선으로 40개 노드의 연동이 가능한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
  2. 저잡음 진동 측정 시스템
  3. 풍압 측정 시스템
  이렇게 써놓고 보면 별 것 없이 수월하게 끝낼 수 있는 과제처럼 보입니다. 전형적인 센서 네트워크이니까요. 하지만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위드로봇 뒤통수를 때렸습니다.
  1. 표준 Zigbee 스텍으로는 depth를 3 이상 가진 노드를 생성할 수 없어 일렬로 쭉 늘어 놓은 구조에서는 극도의 비효율적인 시스템이 된다. 또한 다리의 진동은 매우 느린 동역학 특성을 가지고 있어 각 센서의 싱크(sync)가 매우 중요하다.
  2. 쓸만한 저잡음 진동 측정 센서는 무지무지 고가이다. 센서 가격만 과제비의 절반을 넘어섬
  3. 풍압측정? 어떻게 측정하지? 풍속은 바람개비 달아서 측정하지만 풍압은? 센서가 있나?


  해결책으로 A는 zigbee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우회해서 문제를 해결했고, B는 일반 저가형 센서에 필터를 잘 설계하는 방식으로 도망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풍압 측정은 기구 구조물를 잘 설계하여 풍압 측정 시스템을 만들고, 이를 평가할 수 있는 기관에 맡겨 풍압이 측정이 되는지 비교하여 허용 범위 오차내 들어옴을 확인 후 사용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의해 자세히 공개할 수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측 현장 모습
  만들어진 시스템은 크게 두 개의 블록으로 구성됩니다. 하나는 무선 노드 이구요, 나머지 하나는 센서 입니다. 센서는 다시 진동 측정용 센서와 풍압 측정용 센서 두 종류가 있어, 다리의 진동을 측정하고 싶으면, 무선 노드 + 진동 측정 센서로 구성하여 사용하고, 풍압을 측정하고 싶으면 무선 노드 + 풍압 측정용 센서로 구성하여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20개 내외를 진동 측정용으로 경관 위에 쭉 늘어놓고, 풍압 측정용으로 다리 중앙에 위, 아래로 10개 내외를 배치하여 동시에 측정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풍압이 다리의 진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으니까요.

자, 사진으로 보시죠.




  한 번 계측을 나가려면 난리 부르스를 쳐야 합니다. 40개가 넘는 노드들을 충전하고, 동작을 확인한 다음에 4개씩 각각 묶어 차로 옮겨야 하는데요, 이 작업만 반나절입니다.  나중에 이삿짐 꾸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준비가 다 되어 출격 준비를 앞두고 엘리베이터를 통해 진격하는 무선 노드들의 모습입니다.









  공사 현장인 다리 위에 올라가면 항상 모자를 써야만 합니다. 저 모자가 없으면 출입이 안됩니다. ^^; 모자 받으러 다리를 몇 번 건넜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옆 사진은 늠름하게 모자를 쓰고 무선 노드들의 배치를 지휘하고 있는 플랫폼 팀장님의 모습입니다. 아직 솔로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품절되기 전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풍압 측정을 위해 다리 밑에도 노드들을 붙여야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노드들이 다리 밑 부분에 붙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헉... 저 노드들을 다리 밑에 어떻게 붙였을까요? 꽤나 위험해 보이는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붙여야 하는데 처음에는 무지 겁납니다. 하지만 몇 번 하고 나면, 공사 현장에서 가장 시원하고, 편안 곳이 이 다리 밑 부분입니다. 점심 먹고 이곳에서 누워 바닷 바람을 쐬며 휴식을 취하곤 했습니다.
인천대교 밑에서 낮잠을 자본 개발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




  여러 개의 센서 노드가 모여있는 모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배치하지는 않고 각 노드가 약 30m씩 떨어지게끔 쭉 늘어놓고 실험합니다. 막상 제대로 늘어놓고 실험한 사진을 찍은게 없습니다. 정신없이 실험하다보면 매번 사진찍을 기회를 놓쳐서 말이죠.







  사진 우측에 안테나가 삐죽 솟아있는 시스템이 중앙에 위치하여 노트북과 연결됩니다. 이 장치를 통해 중앙에서 각 노드들의 연결 상태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한 방에 모든 노드들이 무선으로 붙어주면 좋은데, 매번 RF 전파 컨디션에 따라 안 붙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그럼 무선으로 restart를 하던지, 뛰어가서 on/off를 하던지 해야 합니다.

그리고 노트북의 화면이 여름 땡볕 밑에서는 잘 보이지 않아 고생했습니다. 옥외에서 하는 실험은 일단 실내 실험에 비해 5배는 힘들고, 속도가 나질 않는 것 같습니다.







  다리 중앙에 설치된 DGPS 입니다. sub meter 오차를 가지고 있으며, 이 장치로도 다리의 모니터링을 수행합니다.
 






글을 마감하며
  과제가 종료되었습니다만 계약 조건에 의해 수행 결과는 아쉽게도 홈페이지에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이 과제를 진행하며 별 생각없이 지나다니는 도로, 다리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고로 만들어 졌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내며 과제가 많이 지연됨에도 많은 배려를 해 주신, 그 덕분에 마음 고생 많이 하신 삼성물산 김상범 박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존하는 센서 네트워크 기술이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음을 느꼈습니다. 통신 자체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위드로봇 입장에서는 이러한 기반 기술이 단단하게 만들어져 있어야 가져다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는데 아직까지는 많은 문제가 있어 응용단에서 해결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 과제가 계기가 되었는지 센서 네트워크 과제는 2010년 들어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4Q쯤에 공개할 만한 내용물이 나올 것 같으니 그 때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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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ccel3LV02

Sensors/myAccel3LV02 2008/07/12 11:33
myAccel3LV02가 2009년 10월 기준으로 rev B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rev B 홈페이지는 이곳
을 방문해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 특징
myAccel3LV02는 ST사에서 출시한 LIS3LV02DQ 센서를 보다 편리하게 실험할 수 있도록 주변 회로와 필요한 결선을 100mil 간격의 헤더핀으로 연결한 소형 가속도 센서 보드입니다. 추가 부품 없이 전원만 인가하면 바로 동작하도록 제작되어 있으며, QFPN(Quard Flat Package No lead) 외형으로 인해 실험에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브레드 보드에 장착이 가능한 100mil(2.54mm) 간격의 8핀 인터페이스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전에는 센서 패키지 형태 때문에 손쉽게 테스트하지 못하고 PCB를 제작해야만 했던 불편함을 느꼈던 개발자들에게는 myAccel3LV02 보드가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LIS3LV02DQ 가속도 센서는 내부에 12비트 아날로그-디지털 변환 장치를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AD 변환이 필요 없이 디지털 값이 출력됩니다. 특히 대부분의 마이크로컨트롤러에 내장된 AD 변환기가 10비트인 점을 감안하면 4배 정밀한 디지털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로 변환된 값은 SPI 또는 I2C 인터페이스를 통해 마이크로 컨트롤러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센서의 노이즈 레벨이 기존의 3축 가속도에 비해 대폭 감소하여 보다 정밀한 측정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4개 bandwidth의 digital low-pass filter를 내장하고 있어 필요에 따라 적절한 필터를 선택하면 더욱 더 노이즈가 적은 신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유낙하 감지 wake-up 인터럽트 소스로 동작시키기 위한 free-fall wake-up 기능이나 high-pass filter를 이용한 direction detection 기능 또한 제공합니다.

기능상 특징
  • 한 개의 센서 보드에서 3축 가속도 측정
  • 12비트 ADC를 내장하여 디지털 값 출력
  • SPI 또는 I2C 디지털 인터페이스
  • 측정범위는 ±2g 또는 ±6g중에 하나를 선택
  • 출력 rate에 따른 내장 digital low-pass filter
  • 자유낙하 감지 인터럽트 발생/이동 방향 검출
  • -40도에서 +85도까지의 넓은 동작 온도 범위
  • 2.16V ~ 3.6V의 동작전압과 1.8V IO 호환
  • 브레드 보드에 연결이 편리한 2.54mm 간격의 헤더핀 인터페이스
  • 가로, 세로 1.5cm 의 초소형 크기
응용 분야
  • 가속도 센서 측정이 필요한 전 분야
  • 로봇의 움직임, 기울어짐 측정
  • 이동 로봇의 네비게이션용 센서
  • 충격, 낙하 감지

데이터쉬트

사용 예제

동영상 보기

  • myCortex-LM8962와 LCD를 연결하여 myAccel3LV02로 기울기를 측정하여 공을 굴리는 데모

 

  • VB으로 작성한 실시간 가속도값 모니터 프로그램 (nexp 제공)


사용 후기 홈페이지 링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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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ccel7260EB Monitor Program & Firmware

Sensors/myAccel7260EB 2008/04/22 10:58
3축 가속도 센서 myAccel7260EB의 성능을 myCortex-LM8962 보드에 연결하여 테스트할 수 있도록 펌웨어의 바이너리와 PC측 모니터 프로그램 실행 파일을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yCortex-LM8962의 AD0, AD1, AD2에 각각 X축, Y축, Z축을 연결하면 해당 펌웨어로 가속도 센서 동작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펌웨어는 위드로봇에서 제작한 Stellaris-JTAG 또는 LM3S8962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장비를 이용하여 플래쉬로 구울 수 있습니다.

  • PC 모니터 프로그램:  (3.9MB)

PC쪽 프로그램은 python으로 제작되었으며 py2exe를 통해 실행 파일 형태로 변경하였습니다. 압축을 풀고,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AccMeter_MyMotion_Filtered.exe를 실행시키면 위에 공개한 firmware와 맞물려 동작합니다. 해당 포트를 선택하고 [Open] 버튼을 클릭하면 각 축의 출력값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공개한 firmware에는 cutoff frequency가 6Hz인 매우 passband가 좁은 low-pass filter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IIR 디지털 필터를 거친 결과 또는 센서 자체 출력값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추후, 좀 더 다양한 기능을 보강한 모니터 프로그램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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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ccel7260EB 모니터 프로그램

Sensors/myAccel7260EB 2008/03/17 05: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축 가속도 센서 평가보드 myAccel7260EB의 동작을 테스트하기 위한 테스트 보드와 PC와 연결하여 그래프로 출력하게한 모니터 프로그램입니다.

3축가속도 센서 출력값은 myCortex-LM8962 보드와 연결되어 ADC를 통해 디지털 값으로 변환되고, 그 결과는 USB를 통해 PC로 전달됩니다. 전달된 결과는 화면에 그래프로 출력되어 각 축의 변화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드를 기울이면 중력 가속도의 변화가 그래프에 반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하, 좌우, 위아래로 흔들었을 경우 각각의 가속도가 해당 축에 출력되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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